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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SK네트웍스, 패션사업 강세 두드러져
중국 진출 후 매년 100% 성장… 선도기업 '발돋움'
2013-05-28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오즈세컨」 세계시장서 인정 SK네트웍스가 「오즈세컨」을 중심으로한 패션사업을 통한 내수시장 강화와 수익 다변화로 2분기 실적 개선을 꾀하고 있다. 2009년 중국을 시작으로 해외로 진출한 패션사업부문은 매년 100%에 이르는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고급 상권에는 대부분 입점해 여성복 브랜드 중 매출 1, 2위를 꾸준히 유지하며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어 중국 패션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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