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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룸스링크 서울, 700여명 방문 ‘인기’
아시아 대표 패션 비즈니스 페어로
2013-04-10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지난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제 2회 룸스링크 서울(roomsLINK SEOUL)’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국내외 54개 브랜드의 2013~14 F/W 컬렉션을 선보인 이번 행사에는 유통 바이어와 프레스 등 총 700여명의 패션 관계자들이 방문했으며, 특히 행사 마지막 날이었던 3월 28일에는 일반인에게도 공개돼 큰 호응을 얻었다. 국내 최초 글로벌 패션 트레이드 쇼를 표방한 ‘룸스링크 서울’은 첫 행사에서 약 500여명의 바이어와 프레스가 방문했으며, 그 동안 한국에서 열린 패션 수주회와는 차별화된 자유로운 분위기와 독특한 브랜드 구성으로 많은 패션 관계자들의 기대와 주목을 받았다. 또 “상반기중 오프라인 쇼룸을 새롭게 오픈하고, 베타 서비스로 운영중인 온라인 B2B 플랫폼 플레이스오브테이스(Place of Tastes)도 정식 서비스로 전환해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에이전트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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