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Brief
「세사리빙」2년만에 150호점 돌파
알러지 방지 침구로 점유율 확대
2013-04-10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극세사 전문기업 웰크론의 친환경 침실전문점 「세사리빙」이 대리점 150호점을 돌파했다. 「세사리빙」은 고밀도 마이크로화이버(극세사)로 만든 알러지 방지 침구를 주력 아이템으로 지난 2011년 기능성 침구 시장에 진출했다. 이번 부산 국제시장점 오픈으로 브랜드 런칭 2년만에 150호점을 돌파해 전국적인 유통망을 확보했다. 이 촘촘한 원단이 아토피, 천식 등 알러지성 질환의 원인으로 알려진 집먼지진드기의 이동을 차단해 쾌적하고 먼지 없는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한다. 「세사리빙」의 알러지방지 원단은 영국알러지협회(BAF)로부터 항알러지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 중 약 800박스는 시리아 난민캠프에 발송했고, 나머지 1천400여 박스는 지구촌 곳곳의 재난현장과 저개발국가의 소외계층 여성들에게 고루 전달된 예정이다. <박석일>
지난기사 리스트
.더네이쳐홀딩스, 英 브롬톤 자전거 한국 총판으로 독점 계약 [26-07-09]
.“영원, 글로벌 생산기지 핵심 인재 육성 가속화…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 4기 출범” [26-06-22] .[형지I&C] 伊 원단 전문기업 ‘카르비코’와 해외 진출 동맹 [26-06-17] .[코오롱FnC] IP 기반 신사업 본격화 [26-06-16] .심파텍스 테코놀로지스 킴 숄츠(Kim Scholze) CEO 방한 [26-03-21]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