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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베이직하우스」상생 프로젝트 가동
장기 지원 및 컨설팅… 지원 대상 기업 확대
2013-02-15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베이직하우스」가 사회적 기업과 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금전적 지원은 물론 「베이직하우스」 임직원들이 영업, 마케팅, 디자인, 제품 개발 등 핵심과정에 재능 기부 형태로 참여해 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한편, 「베이직하우스」의 매장 및 유통망을 활용해 판로개척도 함께 지원하게 된다. 그러나 오랜 자연 숙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산화반응으로 아름다운 색과 향을 만들기가 어렵고, 비누 제품의 형상을 만드는 과정이 까다롭다는 단점이 있다. 또한 임직원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영업과 마케팅 등 취약한 부분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전국 베이직하우스 매장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진열대를 제공했으며, 설 맞이 사은품으로 고객들에게 ‘천향’ 비누를 제공해 제품 인지도 확대 및 판로 개척에 도움을 주었다. 또한 유니세프 후원, 아프리카 재난 지역 구호 쉘터 후원, 아프리카 어린이에게 릴라씨 인형 전달, 난치병 어린이 후원, 캄보디아 생명의 우물 건립, 안나의 집 리모델링, 등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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