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Brief
신세계인터내셔날 여성복 밸류 업
「보브」 세컨 라인, 「지컷」 콜라보… 상품 강화
2013-02-15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김해성)의 여성복 「보브」와 「지컷」이 올 S/S 상품 업그레이드 및 마케팅 강화로 브랜드 밸류 업을 시도한다. 또한 롯데,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에 세컨 라인의 팝업 스토어를 오픈해 적극으로 브랜드의 업그레이드 감성을 소개할 계획이다. 지난해 진출한 중국 시장에서도 2배 이상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지컷」은 올해 4개 정도 매장을 늘려 65개 매장에서 5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한다. 무리한 유통망 확대보다는 고효율 전략을 통해 매출을 올린다는 전략이다.
지난기사 리스트
.더네이쳐홀딩스, 英 브롬톤 자전거 한국 총판으로 독점 계약 [26-07-09]
.“영원, 글로벌 생산기지 핵심 인재 육성 가속화…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 4기 출범” [26-06-22] .[형지I&C] 伊 원단 전문기업 ‘카르비코’와 해외 진출 동맹 [26-06-17] .[코오롱FnC] IP 기반 신사업 본격화 [26-06-16] .심파텍스 테코놀로지스 킴 숄츠(Kim Scholze) CEO 방한 [26-03-21]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