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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에스제이피플 올해도 성장 자신있다
지난해 850억원 매출… 상품, 마케팅 적중
2013-01-15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에스제이피플(대표 강점식)의 「리트머스」와 「엠할리데이」가 850억원의 매출목표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 유통확대와 상품력 강화 등으로 지난해의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 캐릭터 개발과 PPL, 매스컴 노출 등 인지도 확보에 꾸준히 집중한 결과 캐릭터의 호감도와 브랜드 선호도가 함께 증가하면서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와 함께 시즌 별 베스트 아이템의 선 기획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매출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새로운 스트리트 스포츠로 떠오르는 프리 러닝 선수들과 협업해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는 전년대비 7% 신장한 7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삼았다. 과도한 매장 확대보다는 180개 정도의 유통망을 유지하면서 점당 매출 증대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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