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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후부」뉴 힙합으로 정상 탈환한다
‘후앤부’ 캐릭터 앞세워 힙합 문화 주도
2013-01-09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힙합의 시대가 다시 열리고 있다. 오늘날의 힙합은 1990년대의 반항적이고 거친 저항문화가 아닌 자유로운 시대정신을 반영한 문화코드다.” 새롭게 다듬은 BI와 더불어 새로운 심벌을 활용해 상품에 적용함으로써 브랜드의 아이덴터티와 위트있는 디자인,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는다는 계획이다. 이에 대해 「후부」의 디렉터 정구호 전무는 “「후부」를 맡고 나서 가장 공을 들인 부분이 바로 캐릭터 개발이다. ‘후앤부’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책임지는 B.I이자 커뮤니케이션 툴로서 적극 활용된다”고 말했다. ‘UBK(Unknown be known)’라고 명명된 이 프로젝트는 가능성 있는 신인 아티스트를 발굴해 앨범 제작부터 프로모션, 쇼케이스까지 활동 전반을 지원한다. 또한 2달에 한번 ‘UBK 파티’를 개최해 공감대를 넓힌다. 첫 파티는 3월 초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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