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Brief
「리바이스」페트병 8개로 청바지를?
친환경 웨이스트리스 진 출시
2013-01-09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대표 신동배)의 「리바이스」가 워터리스 진에 이어 페트병과 맥주병을 재활용해 만든 ‘웨이스트리스 (Waste <Less) 청바지’를 선보인다. 청바지 한 벌을 제작하는데 약 20%의 재활용 천과 평균 8개의 플라스틱 페트병이 사용된다. 버려진 병을 이용하여 새 청바지를 만드는 지속 가능한 개발인 셈이다. 「리바이스」는 친환경 공정을 통해 기존에 60리터 가량 소요되던 물의 양을 최대 1.4리터까지 줄이는 공법을 개발, 지난 2010년 미국에서의 첫 론칭 이후 현재까지 1억7200만 리터 이상의 물을 절약했다. 이는 종이컵으로 143만3천333잔에 해당하는 수치로 150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일년간 충분히 마실 수 있는 물의 양이다.
지난기사 리스트
.더네이쳐홀딩스, 英 브롬톤 자전거 한국 총판으로 독점 계약 [26-07-09]
.“영원, 글로벌 생산기지 핵심 인재 육성 가속화…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 4기 출범” [26-06-22] .[형지I&C] 伊 원단 전문기업 ‘카르비코’와 해외 진출 동맹 [26-06-17] .[코오롱FnC] IP 기반 신사업 본격화 [26-06-16] .심파텍스 테코놀로지스 킴 숄츠(Kim Scholze) CEO 방한 [26-03-21]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