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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센터폴」 최지우 효과 봤다
SBS ‘런닝맨’에 착용한 ‘다운재킷’ 인기 폭발
2013-01-04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세정의 아웃도어 브랜드 「센터폴」이 최지우 효과를 톡톡히 봤다. 최지우와 런닝맨 멤버들이 차가운 바닷물에 빠지며 몸개그를 불사했던 송도해수욕장에서는 오렌지 컬러의 다운재킷을, 고지대의 감천마을 야외 촬영장과 1:7 스파이 미션에서는 블루 컬러의 다운재킷 패션을 선보였다. 700 필파워(FillPower, 다운 복원력)의 솜털과 깃털의 비율이 90:10인 구스다운(Goose Down)을 충전재로 사용해 우수한 보온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차가운 바다에 뛰어들어 체감온도가 더욱 떨어진 상황에도 다운재킷 덕분에 촬영을 강행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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