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Brief
아비스타, 중국 디샹그룹에 지분 매각
최대 주주는 디샹그룹 … 김동근 대표 경영권 유지
2012-11-20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아비스타(대표 김동근)가 중국 디샹그룹의 위해방직집단수출입유한책임공사에 일부 지분을 매각, 중국 위해방직공사가 최대주주가 됐다. 아비스타는 지난 11월 19일 최대주주인 김동근 씨의 보유 주식 중 180만주를 디샹그룹에 매각하고, 동시에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300만주를 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향후 아비스타는 중국에서 합작, 라이선싱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업 확장을 꾀할 계획이며 현재 중국 사업을 운영 중인 「BNX」는 물론 중국 사업을 준비 중인 「탱거스」 「카이아크만」의 중국 런칭 및 확장도 추진할 방침이다.
지난기사 리스트
.더네이쳐홀딩스, 英 브롬톤 자전거 한국 총판으로 독점 계약 [26-07-09]
.“영원, 글로벌 생산기지 핵심 인재 육성 가속화…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 4기 출범” [26-06-22] .[형지I&C] 伊 원단 전문기업 ‘카르비코’와 해외 진출 동맹 [26-06-17] .[코오롱FnC] IP 기반 신사업 본격화 [26-06-16] .심파텍스 테코놀로지스 킴 숄츠(Kim Scholze) CEO 방한 [26-03-21]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