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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효성, 패션 브랜드와 만나다
공통 마케팅으로 고부가가치 원사 매출 증가
2012-10-3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효성이 좋은사람들, 휠라코리아 등 패션업체와 이마트 등 유통업체와의 협력을 강화, 고부가가치 원사 매출을 늘리며 침체된 섬유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효성은 패션 업체뿐만 아니라 유통업체와의 공통 마케팅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효성과 이마트는 기존 「에에로쿨」 티셔츠 외에 국내 최초로 「에어로쿨-데님」을 공동 개발해 신규 제품을 출시했다. 특히 내년 S/S 출시를 목표로 냉감소재 「아스킨」, 고흡한속건사 「테크웨이」 등 고기능성 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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