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Brief
「예작」 ‘버킷 세트’ 대박 행진
15주년 맞아 출시 2주 만에 8천 세트 판매
2012-09-2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우성 I&C(대표 김인규)의 셔츠 브랜드 「예작」이 런칭 15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버킷 세트’가 출시 2주 만에 8천여 세트의 판매고를 올리며 대박 행진을 이어 가고 있다.
지난기사 리스트
.더네이쳐홀딩스, 英 브롬톤 자전거 한국 총판으로 독점 계약 [26-07-09]
.“영원, 글로벌 생산기지 핵심 인재 육성 가속화…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 4기 출범” [26-06-22] .[형지I&C] 伊 원단 전문기업 ‘카르비코’와 해외 진출 동맹 [26-06-17] .[코오롱FnC] IP 기반 신사업 본격화 [26-06-16] .심파텍스 테코놀로지스 킴 숄츠(Kim Scholze) CEO 방한 [26-03-21]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