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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버그」1호점 부산 광복점 오픈
1층 매장, 2층 커피숍 멀티복합숍으로 구성
2012-09-07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슈페리어의 캐나디언 아웃도어 「윌리엄스버그」가 1호점 부산 광복점을 오픈했다. 「윌리엄스버그」는 부산 광복점에 이어 현대백화점 목동점과 신촌점을 차례로 오픈할 예정이다.

부산 광복점은 1층 매장, 2층 커피숍으로 구성되며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매장은 마치 캐나다의 자연을 연상케하는 나무와 빈티지스러운 소품들의 연출, 스타일리시한 디스플레이, 그리고 라인별 상품구성들이 브랜드 아이덴터티를 대변하고 있다.

또한 2층 커피숍은 자연의 휴식을 컨셉으로 나무, 숲 이미지와 조화를 이루어 쇼핑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멀티 개념의 복합 매장으로 꾸며졌다.

한편 「윌리엄스버그」는 현재 3개의 매장을 시점으로 올해 20개 매장확보와 100억원의 매출을목표로 하고 있다. 「윌리엄스버그」는 9월 세 차례 서울과 부산 매장에서 박재범 팬사인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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