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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MCM」의 와일드라이프는?
1970년대 뮌헨, 와일드한 감성으로 깨어나다
2012-08-10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성주그룹(대표 김성주)의 독일 정통 잡화 브랜드 「MCM」이 이번 F/W, 화려한 전성기였던 1970년대 뮌헨의 시대정신을 테마로 한 ‘뮌헨 와일드라이프(Munich Wildlife)’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 밖에도 ‘베로니카 아이시스’, ‘리틀 베로니카 비세토스’ 등도 와일드라이프의 감성으로 재구성돼 주목을 받았다. 새로운 디자인과 풍부한 컬러감이 돋보인 이번 F/W 컬렉션은 ‘자유분방한 영혼으로 무장해 자신의 세상을 개척하는 여성’에 대한 오마주다. 광고 캠페인에는 호주 출신의 포토그래처 엠마 서머튼(Emma Summerton)과 톱 모델 패트리샤 가르디갈로(Patrycja Gardygajlo)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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