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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인동FN, 볼륨 프로젝트 가속화
온라인 비즈니스 본격화, 뉴욕 쇼룸 오픈
2012-06-2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인동FN(대표 장기권)이 유통다각화와 글로벌 프로젝트를 통해 볼륨화를 가속화한다. 이번 간담회는 인동FN이 e-biz 사업을 강화하는데 성장 원동력이 되어줄 협력 업체 담당자들에게 사업 의지를 전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약 30여명의 온라인 협력업체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또 온-오프라인 연계를 통해 상품을 차별화하고 판매율을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쉬즈미스」와 「리스트」의 브랜드 아이덴터티 확보 및 브랜드 홍보 효과도 함께 노릴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직매입과 공동기획을 통한 협력을 체계를 구축, 온라인 전용상품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올해 「쉬즈미스」로 230개 유통망을 확보해 1천500억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리스트」는 130개 유통망에서 820억원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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