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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ens
[톰보이] 영캐주얼 위상 되찾다
시대가 요구하는 스타일링 감성 적중
2012-06-07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xherald@unitel.co.kr
톰보이(대표 조병하)가 이번 시즌 재런칭한 여성 영 캐주얼 브랜드 「톰보이」가 지속적인 매출호조로 성공적인 재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언컨벤셔널 컨템포러리 캐주얼’이라는 컨셉에 맞게 틀에 박히지 않은 자유로운 감성과 시크한 애티튜드의 조화를 통해 베이직과 트렌드를 절묘하게 믹스한 제품들을 제안하고 있다. 브랜드 중단 전 볼륨화로 인해 주요 타겟층이 40대까지 높아졌던 「톰보이」는 B.I와 상품, 매장 전반에 영 캐주얼 본연의 캐릭터를 되찾고 새로운 영 소비자들이 원하는 스마트하면서도 유니크한 감성을 주입한 결과 영 캐주얼 브랜드의 메인 타겟인 20~30대 젊은 고객들을 되찾는데 성공했다. 천편일률적인 영 캐주얼 브랜드와는 동떨어진 차별화된 스타일과 착장 방식, 합리적인 가격 등이 트렌디한 패션 리더들을 사로잡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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