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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잠뱅이, 내년「제이어퓨」로 중국 진출
현지화 전략으로 성공 가능성 높인다
2012-05-30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캐주얼 기업 잠뱅이(대표 안재영)가 여성 영 캐주얼 브랜드 「제이어퓨(J afew)」로 내년 S/S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 이와 함께 성공적인 대리상 영업을 위해 중국 내 3천여 개의 매장을 전개하고 있는 캐주얼 브랜드 「치피랑」의 영업총괄 출신 자우리신 총경리를 영입했다. 자우리신은 「치피랑」을 비롯 중국의 유명 로컬 브랜드에서 대리상 개척 및 관리 업무를 수행해온 수주 유통 전문가로 「제이어퓨」의 중국 유통망 확대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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