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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메이폴」 차세대 SPA 마켓 노린다
빈티지 SPA 브랜드로 리뉴얼 … 스마트 컨슈머 공략
2012-05-25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지난해 10월부터 세아상역에서 전개하기 시작한 「메이폴」이 ‘빈티지 캐주얼(Refined Vintage Casual)’을 컨셉으로 차세대 SPA 마켓을 공략한다. 이를 통해 세아상역은 「메이폴」 을 글로벌 브랜드 수준의 프리미엄급 품질과 디자인을 갖춘 브랜드로 육성하는 한편, 고품질의 소재 및 원단과 기존 국내 브랜드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다양한 컬러, 합리적 가격을 국내 소비자에게 제안할 계획이다. 또한, 원단(Fabric)의 품질을 최대한 높이고 워싱(Washing) 가공을 통해 부드러운 촉감(Hand-feel)을 구현했으며, 2주 단위의 신상품 공급으로 프레쉬(fresh)한 매장을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이 매장은 앞으로 2주 단위로 입고될 신상품 판매를 통해 소비자들의 직접적인 반응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테스팅 매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오는 하반기에는 플래그십 스토어(flagship store) 오픈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샤이니 멤버들을 모델로 촬영된 이번 여름 화보 및 촬영 동영상은 최근 유튜브(YouTube) 사이트에 업로드된 이후 현재까지 4만 5천건 이상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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