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Brief
‘1g의 전쟁’ 초경량 등산화 각축전
미니멀한 디자인, 팝 컬러로 경쾌한 분위기 연출
2012-05-0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재킷에 이어 이번 시즌 아웃도어 신발의 경량화 전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부드럽고 탄력적인 파일론 소재의 중창은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해 추진력을 높이는 동시에 체력소모와 소요시간을 줄여준다. 143g의 ‘마스터 플라이’는 「컬럼비아」에서 선보인 트레일 러닝화중 가장 가볍다. 낮게 디자인된 얇은 밑장과 강화된 접지력의 옴니그립 기술을 도입,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 중 미끄러짐을 방지한다. 특히 밑창은 표준화된 고무창보다 약 16% 정도 가벼운 고무 소재를 사용해 무게를 줄였다. 또한 다이얼로 쉽게 신고 벗을 수 있는 보아시스템을 적용한 것이 특징. 하지만 확실한 것은 다양한 신소재 개발과 기술 혁신을 거듭하며 아웃도어 신발의 ‘1g의 전쟁’은 현재 진행형이며 무게의 한계는 갱신되고 있다. <박석일>
지난기사 리스트
.더네이쳐홀딩스, 英 브롬톤 자전거 한국 총판으로 독점 계약 [26-07-09]
.“영원, 글로벌 생산기지 핵심 인재 육성 가속화…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 4기 출범” [26-06-22] .[형지I&C] 伊 원단 전문기업 ‘카르비코’와 해외 진출 동맹 [26-06-17] .[코오롱FnC] IP 기반 신사업 본격화 [26-06-16] .심파텍스 테코놀로지스 킴 숄츠(Kim Scholze) CEO 방한 [26-03-21]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