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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패션잡화 「브라스파티」매장 확대 본격화
매스 밸류 마켓 공략… 올해 15개점 목표
2012-04-04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성창인터패션(대표 박준호)의 「브라스파티」의 유통망 확대 전략이 순항 중이다. 현재 오픈 매장 모두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특히 현대 신촌점의 경우 월 평균 6~7천만원대의 매출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 이 여세를 몰아 「브라스파티」는 올 연말까지 15개까지 매장을 추가할 방침이다. 노트북 케이스와 갤럭시와 아이폰 등 스마트폰 케이스, 해드셋 등을 개발, 후발 주자로서 다양한 아이디어와 차별화된 기획으로 IT 잡화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여간다는 전략. 이와 함께 향후 브랜드 볼륨화에 따라 남성 라인과 아울렛 전용 라인도 추가 런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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