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Brief
코오롱, 멀티 컨셉숍 ‘space G’ 본격 가동
「지오투」「브랜우드」「스파소」 한 곳에
2012-03-2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코오롱 인더스트리 FnC 부문이는 남성 멀티 컨셉숍 ‘스페이스 G(spaceG)’를 더욱 확대한다. ‘스페이스 G’는 「지오투」 「브렌우드」 「스파소」의 상품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멀티 브랜드숍. 이들 브랜드는 올해부터 ‘원 브랜드, 원 숍’이라는 기존의 전형적인 사업방식이 아닌 ‘멀티 브랜드, 원 숍’의 멀티 컨셉숍으로 소비자들을 만나게 된다. 수트의 경우 품질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 제 3국 생산을 무리하게 감행하지 않고, 국내 생산으로 퀄리티를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지오투」는 이선균을 중심으로 한 스타마케팅과 함께, 핵심 타겟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도 강화한다. ‘셀렉션 라인’은 성공한 비지니스맨의 격식있는 스타이을 지향하는 라인으로 울, 실크, 모헤어 등 하이퀄리티 소재에 클래식한 정통 수트를 지향한다. ‘컨템포 라인’은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비즈니스맨의 젊은 감성을 클래식하게 표현하는 라인으로 활동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다양한 캐주얼 착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편안하고 내추럴한 트러디셔널을 기본으로 하면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클래시 라인’과 풍부한 캐릭터 감성의 ‘컨템퍼로리 라인’이 각각 7:3의 비율로 전개되며, 특히 지갑, 벨트, 머플러, 가방 등의 액세서리도 보강한다.
지난기사 리스트
.더네이쳐홀딩스, 英 브롬톤 자전거 한국 총판으로 독점 계약 [26-07-09]
.“영원, 글로벌 생산기지 핵심 인재 육성 가속화…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 4기 출범” [26-06-22] .[형지I&C] 伊 원단 전문기업 ‘카르비코’와 해외 진출 동맹 [26-06-17] .[코오롱FnC] IP 기반 신사업 본격화 [26-06-16] .심파텍스 테코놀로지스 킴 숄츠(Kim Scholze) CEO 방한 [26-03-21]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