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Brief
「자라」 가로수길 매장 오픈
브랜드 최신 이미지 가장 먼저 만난다
2012-03-0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자라리테일코리아(대표 이봉진)의 「자라」가 가로수길에 35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명동에 이어 패션 중심 스트리트로 떠오르고 있는 가로수길은 「자라」를 비롯 「포에버21」 「마시모두띠」 「에잇세컨즈」 등 글로벌 SPA 브랜드와 대형 패션 브랜드의 플래그십스토어가 밀집된 상권으로, 향후 새로운 패션 브랜드의 격전지로 이목이 집중되는 곳이다. 특히 이 곳은 국내 4개 매장에서만 전개되는 스튜디오 컬렉션 라인과 전세계 100개 매장에서만 소개되는 한정판 슈즈 라인을 만날 수 있는 자라의 주요 거점 매장이기도 하다. 이번 시즌에는 화사한 파스텔 컬러를 바탕으로 플라워, 페이즐리 등 다양한 패턴이 활용, 트렌디한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또한 이전에 비해 가격을 10~15% 정도 낮춰 가격경쟁력을 높였다. 가벼운 트위드와 실크, 시스루 시폰, 립 조직의 니트 등은 우아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이기에 안성맞춤이다. 남성복 컬렉션은 최신 트렌드에 민감한 세련된 남성들을 타겟으로 파스텔 톤의 컬러와 플로럴 프린트 스카프, 린넨 소재 등으로 최적의 편안함과 세련미를 구현했다.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2000억원 이상의 수입을 거둔 인디텍스는 올 하반기 IFC몰에 6번째 브랜드로 이너웨어 「오이쇼」를 런칭하는 등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통망 확대를 통해 국내시장 사세확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김은영>
지난기사 리스트
.더네이쳐홀딩스, 英 브롬톤 자전거 한국 총판으로 독점 계약 [26-07-09]
.“영원, 글로벌 생산기지 핵심 인재 육성 가속화…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 4기 출범” [26-06-22] .[형지I&C] 伊 원단 전문기업 ‘카르비코’와 해외 진출 동맹 [26-06-17] .[코오롱FnC] IP 기반 신사업 본격화 [26-06-16] .심파텍스 테코놀로지스 킴 숄츠(Kim Scholze) CEO 방한 [26-03-21]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