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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자라」 가로수길 매장 오픈
브랜드 최신 이미지 가장 먼저 만난다
2012-02-1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자라리테일코리아(대표 이봉진)의 「자라」가 2월 11일 가로수길에 35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명동에 이어 패션 중심 스트리트로 떠오르고 있는 가로수길은 「자라」를 비롯 「포에버21」 「마시모두띠」 등 글로벌 SPA 브랜드와 명품 및 대형 패션 브랜드의 플래그십스토어와 편집숍이 밀집되어 있는 상권으로, 오는 2월 말 「에잇세컨즈」 「스파이시칼라」 등 국내외 SPA 브랜드의 오픈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새로운 SPA 격전지로 이목이 집중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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