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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트루젠」메가숍 확대한다
향후 2년 안 1천억대 브랜드로 전력 질주
2012-02-0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인디에프(대표 김웅기)의 남성복 브랜드 「트루젠」이 올해 메가숍을 더 확대해 향후 2년안에 1천억대의 브랜드로 전력 질주한다. 메가숍은 기존의 「트루젠」과 라인확장 브랜드인 「에스플러스바이 트루젠」, 또 액세서리 라인까지 한데 묶어 구성할 계획이다. 「에스플러스바이 트루젠」도 지난해 18개의 매장에서 1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트루젠」의 브랜드 인지도와 함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는 「트루젠」이 135개의 매장에서 600억원의 매출을, 「에스플러스바이 트루젠」은 22개의 매장에서 1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2년안에 연매출 볼륨을 1천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러한 클래식한 감성은 「트루젠」의 의상과도 잘 매치돼 남성 소비자들로부터 스타일을 더 업시킬수 있는 제품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 소장하고 싶은 액세서리를 지향하는 ‘링크 프로젝트’의 디자인이 최근 감성이 담긴 제품에 대한 니즈가 높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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