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Brief
‘천일의 약속’ 수애 청순백의 주인공은?
「올리비아로렌」 온라인 경품 이벤트 실시
2011-12-1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세정(대표 박순호)의 대표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이 전속모델 수애가 열연 중인 SBS 드라마 ‘천일의 약속’의 제작지원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12월 10일부터 30일까지 약 20일간 진행되며 ‘천일의 약속’ 댓글 달고 수애 후다크로스백 주인공이 되세요!’ 온라인 이벤트 코너에 총 2가지 미션을 완료해야 한다. 10월 31일 방영된 드라마에서 수애가 「올리비아로렌」의 후다크로스백을 매고 나온 장면을 캡쳐해 본인의 블로그에 포스팅한 후 포스팅 주소(URL)와 방영 회차를 댓글로 응모하면 된다.

응모자 중 포스팅을 가장 잘한 우수 블로거 1명에게는 실제 드라마에서 수애가 매고 나온 후다크로스백 정품을, 추첨 20명에게는 「올리비아로렌」 액세서리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1등 경품으로 증정될 후다크로스백은 실제 드라마에서 수애가 착용해 화제가 된 제품으로, 알츠하이머 판정을 받은 서연(수애 역)이 친구들과의 저녁 술자리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일명 ‘수애 후다크로스백’으로 불리는 이 가방은 브라운 컬러의 몸판에 주름 디테일이 있는 디자인으로 가방 덮개 부분이 레드 배색으로 되어 포인트 액세서리로 활용도가 높을 뿐 아니라, 수납공간이 넓은 빅 사이즈로 세미 클래식 정장과 캐주얼 등 모든 스타일에 무난하게 매치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현재 이 제품은 드라마 노출 이후 빠르게 입 소문을 타면서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대해 세정 광고홍보실 박민주 이사는 “드라마 ‘천일의 약속’을 즐겨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의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고객들이 TV에서 접한 내용을 온라인에서도 자연스럽게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 계기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는 「올리비아로렌」 홈페이지에 가입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www.olivialauren.co.kr)를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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