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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리스트」 볼륨화 메가화 속도낸다
내년 800억 목표 공격 드라이브 전략 구사
2011-12-09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인동에프엔(대표 장기권)의 「리스트」가 매스밸류 유망 브랜드로 급부상했다. 현재 95개의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는 「리스트」는 수도권 중심의 유통망을 확대해 올해 100개 매장에서 530억원의 매출달성이 예상되고 있다. 「리스트」의 빠른 볼륨화는 글로벌 소싱과 소싱기지 다변화 등 파워플 생산력과 공격적인영업전략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특히 기존 브랜드가 따라올 수 없는 가격 경쟁력과 하이퀄리티의 상품력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층을 확보하고 점별 효율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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