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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커밍스텝」 이슈 메이커 이미지 굳혔다
신선한 아이디어와 시그니처 아이템 인기몰이
2011-12-0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미샤(대표 신완철)의 영 컨템포러리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커밍스텝」이 런칭 1년 차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런칭 첫 시즌부터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한 케이프 코트는 올 겨울 다양한 소재와 스타일로 업그레이드 돼 고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기존의 모직 케이프를 비롯, 보온성을 강조한 패딩 케이프, 스포티한 디테일을 가미한 밀리터리 케이프 등 스포티 감성이 추가된 다양한 스타일로 겨울 핵심 상품으로서 인기몰이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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