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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보상판매’로 위축된 소비심리 자극한다
「엠비오」「제옥스」「피에르가르뎅」「인터메조」등
2011-11-25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최근 패션업계에서 겨울에 위축된 소비심리를 자극하는 ‘보상판매’ 프로모션이 활기를 띄고 있다. 이는 패션업계가 겨울 상품은 구매 당시 구입가격이 높았던 점을 감안해 입지 않으면서도 버리지 못해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착안해 냈다. 보상판매는 판매촉진 차원의 이벤트로 입지 않고 옷장에 묵혀둔 옷들을 새 옷으로 교환해 주거나 새 상품을 구입할 때 할인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이벤트를 통해 모은 수트와 코트는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재활용 또는 재판매될 예정이며, 수익금은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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