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Brief
제일모직, 여성 캐릭터 「에피타프」 런칭
트렌디 캐릭터 신개념 도입 차별화 선언
2011-11-18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제일모직(대표 황백)이 내년 S/S에 여성 캐릭터 브랜드 「에피타프」를 런칭한다. ‘리미티드 엣지’ 라인은 나만의 스타일을 원하는 여성들이 즐겨 찾는 편집매장의 의상처럼, 트렌드를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독특한 디자인을 월마다 선보여 남보다 앞선 패션을 보여주고 싶어 하는 여성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제일모직이 소비자 분석을 통해 20~30대 여성들이 기존 국내 캐릭터 브랜드의 보수적이고 변화가 없는 디자인과 다소 비싼 가격에 불만을 갖고 있고, 트렌디한 브랜드들은 가격이 저렴하지만 소재나 재봉 등의 질이 낮거나 디자인의 독창성이 떨어진다는 점을 감안한 결과다. 특히 핵심 아이템인 재킷의 경우, 여성의 몸매를 살려주는 테일러링에 러시아 제복에서 볼 수 있는 견장이나 금장 장식, 정교한 자수 장식을 더했다. 블라우스와 원피스, 액세서리도 각각 많은 수작업과 새로 개발한 프린트를 활용해 한 아이템만으로도 충분히 주목을 받을 수 있게 했다.
지난기사 리스트
.더네이쳐홀딩스, 英 브롬톤 자전거 한국 총판으로 독점 계약 [26-07-09]
.“영원, 글로벌 생산기지 핵심 인재 육성 가속화…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 4기 출범” [26-06-22] .[형지I&C] 伊 원단 전문기업 ‘카르비코’와 해외 진출 동맹 [26-06-17] .[코오롱FnC] IP 기반 신사업 본격화 [26-06-16] .심파텍스 테코놀로지스 킴 숄츠(Kim Scholze) CEO 방한 [26-03-21]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