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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트렌] 디자이너 ‘제이슨’과 콜라보 라인 첫선
3040 여성 타깃 클래식한 정장과 원피스 선봬
2010-10-29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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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트렌(대표 최병오)의 프렌치 감성캐주얼 「샤트렌」이 패션디자이너 ‘제이슨’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샤트렌 By 제이슨(Chatelaine by Jaison)’을 런칭한다.

「샤트렌」은 10월 28일 ‘2011 S/S 서울컬렉션’에서 「샤트렌 by 제이슨」의 첫 런칭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무대에는 배우 최여진이 모델로 참여했고, 배우 손예진, 박한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이슨(본명 정희석)은 프랑스에서 활동중인 한국 출신 디자이너로, 프랑스 파리 의상조합을 졸업한 뒤 파코라반, 에릭 베르제르, 프레드릭 알자라 등에서 활동했으며, 파리컬렉션, 2009 아시아 패션 페스티벌 차이나, 서울 컬렉션 등 국내외 유명 무대에서 초청 컬렉션을 발표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샤트렌 by 제이슨」은 30~40대 여성들을 타겟으로 한 클래식한 정장과 원피스를 제안했다. 기존 프랑스 풍의 컨셉트의 스타일리시함에 클래식함과 고급스러움, 독특한 감각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샤트렌」은 「샤트렌 by 제이슨」을 중장기적으로 이미 진출해 있는 중국을 비롯, 아시아 시장과 세계 시장 공략을 위한 토대로 활용할 계획이다. 「샤트렌by 제이슨」은 내년 봄부터 백화점 매장을 위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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