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11년 S/S 아동복 트렌드는 특히 아동복 분야에 심화된 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전반적으로 낙관적인 무드가 가득하다. 따뜻한 느낌의 컬러와 다양한 디자인은 지난 시즌보다 더욱더 풍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있다.
1. CHANCE

1> MOOD : 에센셜한 아이템들이 좀 더 엘레건트하고 해피하게 변화해 지루했던 옷장 속에 활기를 부여한다.
2>COLOR : 환하고 밝은 컬러들이 한 단계 톤다운 되어 좀 더 심플하고 이지한 느낌을 주지만 느낌은 쾌활하다.
GIRL : 레트로 그린계열, 밀키한 핑크.
BOY : 레드, 블루, 오렌지 컬러.
3> MOTIFS : 스포티한 로고와 넘버, 다양한 컬러의 세일러 스트라이프, 페인트 효과.
4> SILHOUETTES :
GIRL : 트래피즈 스타일 - 깔끔한 시티룩.
BOY : 엘레건트 캐쥬얼 - 시크한 스포츠 룩에서 영감.
5> SHAPES :
GIRL : 이지하고 심플한 룩 - 데님 점프수트. (그림1)
포플린 소재의 트렌치코트.
BOY : 비대칭하게 여미는 클래식 카디건과 네크라인 디자인. (그림3) 슬리브리스나 점퍼에서 폴로셔츠 느낌 부활.
6> DETAILS and TRIMS :
GIRL : 다트와 주름.
BOY : 시보리 소매로 레트로한 분위기, 소재나 컬러를 달리한 파이핑, 플랩에 버튼 부착. (그림2)
7> FABRICS : 생지 데님, 촘촘하거나 비치는 니트.
2. CHARM

1> MOOD : 흐릿하고, 부드러우면서 시적인 분위기를 절제되고 차분하게 풀어낸다.
2> COLORS : 소프트한 누드톤과 스모키톤으로 긍정적인 분위기를 형성한다.
GIRL : 맛있는 느낌의 라즈베리, 프랄린 컬러.
BOY : 부드러운 누드톤에 그린 컬러로 악센트.
3> MOTIFS :
GIRL : 체크와 플로럴 패턴의 믹스, 흐릿한 플로럴.
BOY : 손으로 직접 그린듯한 스트라이프, 흐릿하고 어두운 듯한 컬러의 깅엄 스웨터, 스트라이프.
3> SILHOUETTES :
GIRL : 라운드 실루엣 - 심플하고 편안함.
BOY : 소프트하고 캐쥬얼함 - 차분한 느낌.
4> SHAPES : 루즈한 팬츠와 롤업된 밑단, 한층 올라간 허리선으로 차분하고 내추럴한 느낌 제안.
GIRL : 더욱 페미닌한 느낌의 데님재킷, 피터팬처럼 느슨하게 묶은 보우타이와 주름진 깃, 라운드 데님스커트. (그림4)
BOY : 트래디셔널한 스타일의 깃, 프론트 빕이 돋보이는 티셔츠, 캐럿진.
5> DETAILS and TRIMS :
GIRL : 심플한 레이스나 페이퍼 컷아웃 카디건, 코드벨트. (그림5,6)
BOY : 울퉁불퉁한 스티치, 루즈한 진.
6> FABRICS : 소프트 데님, 주름진 코튼.
자료제공 및 번역: Carlin International 국내 사무국 / TEL 02-522-6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