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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캐리, 이스라엘 키즈 브랜드 「누누누(NUNUNU)」 론칭
모노톤 컬러, 고품질 패브릭, 독창적 감각의 디자인 조합으로 유.. .
2019-05-0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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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캐리(대표 이은정)가 2019 S/S 시즌, 유니크한 감성의 이스라엘 키즈 브랜드 「누누누(NUNUNU)」를 론칭한다.

「누누누」는 스타일리스트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유명한 ‘Iris adler’와 ‘Tali michberg’에 의해 2009년 론칭된 키즈 브랜드다. 독창적인 스타일로 글로벌 키즈웨어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누누누」는 디자이너이면서 동시에 엄마였던 ‘Iris adler’와 ‘Tali michberg’가 아이의 옷을 고르는 부모의 마음으로 개성 있는 디자인과 편안함을 통해 아동복에 특별한 가치를 더해 탄생시켰다.

「누누누」는 모노톤의 베이직한 컬러와 고품질의 패브릭 그리고 독창적인 감각과 디자인의 조합으로 키치하면서도 시크한 그리고 펀한 분위기의 느낌을 연출해 「누누누」만의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독자적인 워싱공법 처리로 고급스러운 질감을 구현한 면 소재는 제품의 가치를 높여준다. 

또한, 상투적인 디자인에 탈피, 유니크한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는 「누누누」는 도시적이지만 틀에 박혀 있지 않은 특별한 디자인에 편안함을 더한 프리미엄 키즈 브랜드다. 유니섹스 디자인으로 신생아부터 만 14세까지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 「누누누」는 아이들과 패밀리룩을 구현할 수 있는 약간의 성인복과 베딩(Bedding) 제품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같은 감각을 공유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특히 유명 할리우드 패셔니스타들의 자녀들을 사로잡은 옷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전 세계적으로 「누누누」의 브랜드 철학을 널리 알리며 영감을 주는 글로벌 트렌드를 구축하게 되었다. 


국내에서도 대표적 직구 아동복 브랜드로 패션 트렌드에 민감한 엄마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현재 미국, 유럽, 일본, 대만 등 전 세계 30여 개 국에 4백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빠른 매장 확대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더캐리 마케팅 김강미 실장은 “「누누누」는 편안함과 동시에 개성 있는 디자인과 특별함을 함께 원하는 키즈패션의 ‘잇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브랜드”라며 “ 세계 그 어떤 나라보다 뛰어난 패션 감각을 가지고 있는 한국의 아이들과 부모님께 소개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더캐리는 2019 S/S 시즌부터 「누누누」의 공식 라이선스권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 3월, ‘캐리마켓 플래그십 스토어 가로수길점’에서 「누누누」 론칭 행사를 진행한데 이어 공식 온라인몰도 함께 오픈했다. 공식 라이선스권을 확보한 만큼 연내 단독 오프라인 매장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더캐리는 아동복 브랜드 「베베드피노」와 「아이스비스킷」과 함께 키즈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캐리마켓」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캐리마켓」은 「베베드피노」와 「아이스비스킷」 등 자사 브랜드를 비롯해 국내외 인기 글로벌 브랜드 「던스」 「코노키즈」 「주퍼 조지알」 「두두 베베」 「플레이 젤로」 등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매장의 경쟁력을 높였다. 특히 합리적인 가격과 트렌디한 디자인, 가성비 높은 아이템 구성으로 매장 오픈 이후 백화점 방문 고객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캐리마켓」은 전국적으로 9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체 브랜드 「베베드피노」는 현재 70여개 대리점을 전개하고 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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