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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티콜렉션] 김준환 상무 선임 등 주얼리 신규 사업 돌입
2019-12-0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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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METROCITY)를 전개 중인 엠티콜렉션(대표 양지해)이 김준환 상무와 안진우 부장을 영입하면서 본격적인 주얼리 사업에 돌입한다.


기존 라이선스로 운영되던 주얼리는 엠티콜렉션의 세분화된 전략과 상품 구성으로 오는 2020년 4월 재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주얼리 사업본부 산하에 적극적인 유통 환경 분석 및 매출 활성화를 담당하는 리테일 사업부, 해외공급사간의 협의, 상품 운영, 손익 관리를 담당하는 BM팀, 트렌드 및 고객의 니즈 분석, 전략을 바탕으로 상품기획을 담당하는 기획 부서가 새롭게 구성되었다.


김준환 상무는 우림FMG에서 20년간 근무하며 스톤헨지를 성공적으로 런칭 시켰으며 적극적인 마케팅 및 상품전략으로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안진우 부장은 신규 사업 기획 전문가로 Stone Henge, Horologium, Chopard, Trollbeads, TOUS를 런칭을 진행한 바 있으며, GIA 강사로서 주얼리&보석에 대한 전문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김준환 사업본부장을 포함 주얼리 어벤져스팀이 메트로시티 주얼리 재 런칭에 합류하게 되면서 어떤 결과를 보여줄 지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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